2018년 10월 7일 주일 "우리는 하나"
세계 성찬 주일이다.
주님의 몸인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신 사람은 주안에서 하나임을 고백한다.
이 땅에 세워진 모든 교회가 인종을 초월하고, 교파를 초월하여
머리되신 주안에서 모두 지체됨을 고백하는 아름다운 교회가 되기를 소원한다.
헌화: 윤은남 집사(생일감사)
꽃꽂이: 이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