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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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글 2

Delawrekumc 0 195 09.10 09:48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시139:4)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각과 혀의 말을 모두 아신다고 말합니다. 

또한 우리가 무엇을 위해 기도할지를 알지 못할 때 성령은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해 주십니다(롬8:26). 

이러한 성경적인 진실들은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 속의 의도와 소망을 아시기 때문에 대화 없이도 

하나님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는 것을 확신시켜 줍니다. 

어찌할 바를 모를 때나 깊은 비탄에 빠져있을 때 이 사실이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요! 

생각과 감정을 표현할 말을 찾지 못할 때도 우리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때때로 우리의 말이 문장의 중간에서 끝날지라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무슨 말을 하려 했는지 아십니다. 

당신이 기도하면서 아무리 우물거리고 더듬거려도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기도를 들으십니다. 

그러니 계속해서 기도하십시오! 


 "There is not a word on my tongue, but behold, O Lord, You know it altogether." (Psa.139:4) 

The Bible tells us that God knows our every thought and every word on our tongue. And when we don't know what to pray for, the Holy Spirit "makes intercession for us with groaning which cannot be uttered" (Rom.8:26). These biblical truths assure us that we can have communication with God even without a word being spoken, because He knows the intentions and desires of our heart. What a comfort when we are perplexed or in deep d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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