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통독문제

성경통독문제

성경통독문제(#27) (2020년 6월28일-7월5일/ 시편107장-시편131장)

2020,성경통독문제(#27) (6월28일-7월5일/ 시편107장-시편131장)

                                       이름:                         


1.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            )도 나의 것 , (         )도 나의 것, 

에브라임은 나의 (            ), (               )는 나의 통치 지팡이  (시 108)


2.시편 110편에서 시인은 남에게 사랑을 베풀지 않고, 가난하고 빈곤한자를 괴롭히며, 마음이 상한 자를 못살게 한 사람은 어떻게 되게 해달라고 하나요? 4가지만 적어보세요.


3.시편 111편에서 주님은 당신을 경외하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주신다고 했나요?


4.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이 받는 복, 4가지만 적어보세요(시편 112편)

1) 그의 자손은 이 세상에서 능력 있는 사람이 되며  2)                                           

3)                                                4)                                           


5.정직한 사람, 의로운 사람은 나쁜 소식을 듣고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말씀한다. 그 이유는?(시112)


6.시편 114편은 주님께서 하신 일들을 의인화해서 표현했다

1)바다는 이스라엘을 보고 도망쳤고          2)요단강은:

3)산들은:    4)언덕들은:

5)바다는: 


7. 시편115편을 읽고 아래의 설명은은 무엇을 설명하는 것인지 대답하세요? :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코가 있어도 냄새 맡지 못하고, /손이 있어도 만지니 못하고,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고,   목구멍이 있어도 소리 내지 못하고...)  


8. 시편 116편에서 시인은 주님께 서원한 것을 어떻게 하겠다고 하나요?



9. 시편 117편은 성경에서 가장 짧은 장으로서, 2절로 되어있다. 한절만 적어보세요.



10. 어떻게 하는 것이 “사람을 의지하는 것보다 낫고, 높은 사람을 의지하는 것보다 낫다” 라고 시편 118편에서 고백하나요? 

11. 시편 119편은 성경에서 가장 긴 장으로서, 176절로 구성되어 있다. 시편 119:105절을 여기에 적고 /외워보십시오


   (119:105):


12. 시편 120편에서 주님은 사기꾼들을 어떻게 하실까요? 2개:

1) 회개하게 하신다.  2) 용사의 날카로운 화살로 벌하신다. 

3) 싸리나무 숯불로 벌하신다.  4) 평화를 그리워하게 하신다.


13. 눈을 들어 산을 보니 우리의 도움은 어디에서 온다고 시인은 고백하나요?(시편 121)


14. 시편 122편은 성전에 올라가면서 부르는 노래이다. 예루살렘에 무엇이 있기를 간구하나요?


15. 원수들이 우리를 산채로 삼키려고 했어도, 홍수에 우리가 휩쓸려 갈 뻔했어도 우리가 목숨을 건질 수 있었던 이유는? (시 124) 


16. 시편 126편에서 시인은 언제? 다음과 같았다고 고백하나요?

답:

① 꿈꾸는 것 같았다.  ② 우리의 입은 웃음으로 가득 찼다.   ③ 우리의 혀는 찬양의 함성으로 가득했다. 

④ 다른 나라 백성들도 ‘주님께서 그들 편이 되셔서 큰일을 하셨다’고 말했다.  


17.여호와를 경외하고 그 도를 행하는 자는 어떤 복을 받는다고 하였는가? (127편)

  1)      2)   

  3)      4)    

  5)이스라엘의 번영을 봄     6)장수


18. 파숫꾼의 경성함, 집을 세우는 사람의 수고, 일찍 일어나고 눕는 것, 먹고 살려고 애쓰는 수고...

 어떻게 해야 이 모든 것이 헛 수고가 되지 않을까요? (시편 127)



19. 시편 128편에서 주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내리시는 복을 모두 적어 보세요





20. 다음은 어떤 사람인가요? (시 129) : 

① 수치를 당하고 만다.  ② 지붕위의 풀처럼 자라기도 전에 말라버린다. 

③ 베는 사람의 품에도 묶는 사람의 품에도 차지 않는다. ④ 누구도 주님께서 그에게 복을 베푸시기를 바라지 않는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