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라웨어 비지터 방
델라웨어 비지터 방
 

박(김)윤주의 델러웨어 체류기(2012 New Version) -1. 들어가면서

캔디레이디 0 4,566 2012.02.12 19:04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1. 들어가면서



얼마 Delaware 방문 관련 글을 써달라는 의뢰를 받았을 사실 많이 고민했었다. 예전에 이와 비슷한 미국 체류 관련 글을 인터넷에 게재했다가 교훈을 얻었기 때문이다. 그때는 인터넷이 겨우 보급되기 시작됐던 1998년이었음에도 활자화 되는 글의 힘이 얼마나 반향을 일으키는 가에 대해 뼈아픈 경험을 했기에 사실 이후로 글쓰기를 중단했고 가끔씩 다시 한번 글을 써보아야겠다는 마음이 생길 때에도 주위에서 느끼는 부담과 자신이 아직 부족하다는 생각에 엄두를 내지 못했다

   
지금 2012년은 과거와 비교해 너무나 인터넷의 힘이 더욱 막강해져서 더욱 조심스럽고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델러웨어 한인 연합 감리교회(DKUMC)에서 특별히 심혈을 기울여 Delaware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의미있는 일을 하고자 하는데 같이 동참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작은 힘이 되고자 하는 바램에서 펜을 다시 들었다. 이번엔 주로 Delaware주에 관심이 있고 미국에서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위해 유용한 정보와 알아두면 편리한 미국 생활 관련 위주로 해서 다루고자 한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