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나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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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 큐티방 시편 119:105-120

Susan 0 285 2019.09.20 22:10

시편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나이다.


저번주에 이어 시편 119편을 가지고 묵상 하고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176절의 가장 긴 장에 말씀의 중요함을 강조하고 또 강조한 시편 말씀중에

오늘은 내 발에 등이되시어 앞 멀리를 보지는 못하지만, 내 앞에 바로 비추시는 등불을 의지하여 한걸음, 한걸음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지며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 말씀과 기도를 쉬지말자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 길어 빛이신, 빛은 요한복음 1:9 에서 참 빛되신 예수님이 이세상에 오셨다고 합니다.  마태복음은 이제는 우리가 빛이신 하나님께 속하여 세상의 빛이라 하십니다.

하지만, 이 세상은 어두움이며, 나의 내면도 어두움이 있기에 탄식하는 시편 기자 처럼 우리도 탄식할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빛을 보았기에 아버지께 가는 길을 보게되었고, 그 길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 이심에 감사, 또 감사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시편 119:116 주의 말씀대로 나를 붙들어 살게 하시고 내 소망이 부끄럽지 말게 하소서.

우리는 연약해서 넘어지지만 주님이 나를 붙들어 주심에 감사하며, 이제 우리의 참소망은 주님이 이미 주신 이 구원의 완성과 천국의 소망임을 다시한번 생각하고

내 소망이 주님의 소망이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큐티방 한사람, 한사람 신실하고 참된 성도가 될수 있기를 바라며, 항상 우리는 하나님 앞에 있음을 인식하고 살아보자고 다짐하는 귀한 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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