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 꽃꽂이

2019년 12월 8일 '평화의 왕'

DKUMC 0 219 2019.12.11 11:08

2019년 12월 8일 '평화의 왕'


“ 그는 우리의 화평이시니 둘을 하나로 만드셨고

 우리 사이에 가로 막힌 중간의 벽을 허물어 뜨리셨으며”(에베소서2:14)


예수님은 평화의 왕으로 오셨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담을 허셨습니다.

주님을 깊게 생각하며 회개하고 나의 작은 담부터 헐어가길 간구합니다.

준비된 자에게 평안함과 기쁨을 더하심을 믿고 사모하며…  



헌화가정: 서삼수(후임) 장로 

묵상과 꽃꽂이: 이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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