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칼럼

"나의 하루"

송종남목사 0 43 10.30 16:29

"나의 하루"

 

내 하루의 시작은 큐티입니다.

내 하루의 시작은 말씀 묵상과 함께하는 주님 모시기입니다.


큐티를 하고 하루를 사는 것과

하지 않고 사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큐티는 내 안에 계신 하나님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나의 중심이 되시는 주님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시작한 하루는

어떤 것에도 나의 발걸음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어떤 소리에도 내 마음이 요동하지 않습니다.

내 중심에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내 하루의 시작은 큐티입니다.

내 안에 계신,

나의 중심을 잡아주시는 하나님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나와 늘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송종남 목사


 


Comments

Category
+ 바로가기 링크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